이벤트광장

대구역사문화사랑 퀴즈이벤트 당첨자 발표 (응모기간 3월 23일 ~ 3월 28일)
21/04/13 10:56:32 대구광역시문화원연합회 조회 9058

안녕하세요 대구광역시문화원연합회입니다.

 

 

​

 

​‘이 사람’은(는) 임진왜란 당시 명나라 장군 이여송을 따라 풍수지리참모로

조선에 들어왔습니다. 그 후 사위와 두 아들을 데리고 조선으로 귀화 해

경상감영 공원 자리에 자리잡게 되었는데요. 이 자리는 하루에 천냥이 나오는

길지였으나 선조34년(1601년) 당시 상주에 있던 경상감영이 대구로

이전함에 따라 자신의 땅을 흔쾌히 경상감영터로 내놓기도 했습니다. 그 후

계산동으로 이사를 한 ‘이 사람’은(는) 조선의 열악한 의복 문제를 해결하고

생활의 안정을 위해 인근에 뽕나무를 심고 식솔들에게 길쌈을 권장하며

이 일대를 세거지로 삼게 됩니다. 세월이 지나며 계산동 일대는 뽕나무가 거의

사라졌지만 골목 이름만은 뽕나무 골목으로 전해져 옵니다. '명을 그리워

한다'는 뜻의 '모명(慕明)'이란 호를 가진 ‘이 사람’.​

 

‘이 사람’은 바로 두사충이었습니다.

 



 

 

 

당첨되신 분 모두 축하드립니다!

 

당첨되신 분들께는 개별적으로 이벤트 경품이 전달 될 예정입니다.

 
이전글 대구역사문화사랑 퀴즈이벤트 응모기간 3월 30일(화) ~ 4월 4...
다음글 대구역사문화사랑 퀴즈이벤트 응모기간 3월 23일(화) ~ 3월 28일...